회사로고

Top
기사 메일전송
일본 정부는 시정잡배인가?
  • 편집국 편집국
  • 등록 2021-07-17 18:46:25
기사수정
  • 일본 외교관의 충격적인 몰상식한 망언

*소마 히로히사 주한 일본대사관 공사 <사진제공 뉴스1>



소마 히로히사 주한 일본대사관 총괄공사가 한 방송사와의 간담회에서 문재인 대통령의 행보에 대해 얘기하다 "혼자서 딸치고 있다" (자위행위  또는 마스터베이션 뜻의 비속어) 라는 표현을 한 것을 두고 귀를 의심했다.


한 나라를 대표하는 외교관으로서 할 말과 안 할 말을 구분할 줄 아는 것은 외교관을 떠나서 지각있는 성인이라면 당연히 갖춰야 할 소양인데, 하물며 일국의 외교관이 낯 뜨거운 발언을 한 것에 대해 국민 여론이 들끓고 있다. 


청와대 내부에서도 선을 넘었다는 반응을 보이며 한일관계가 다시금 악화될 전망이다. 


설마 일본의 모든 외교관의 수준이 전부 그렇지는 않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일본은 디지털 환경 뿐만 아니라 정치인과 관료들의 의식 수준도 후진적인 사고 방식에 머물러 있다는 생각도 든다.



0
많이 본 뉴스
게시물이 없습니다.
인기있는 뉴스
게시물이 없습니다.
dummy_banner_2
dummy_banner_3
모바일 버전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