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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 국민의 당 대표에게 거는 기대
  • 편집국
  • 등록 2021-06-14 14:29:06
  • 수정 2021-06-15 15:3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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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대 세력들 '따릉이' 로 트집 잡다.

지난주 치뤄졌던 국민의 힘 전당대회에서 사상 처음으로 30대이면서 0선의 이준석 위원이 당 대표로 선출되면서 신임 이 대표에게 안팎으로 몰리는 관심이 뜨겁다. 


어제 이준석 대표가 페이스북에서 지하철 정기권과 따릉이가 최고로 편리한 이동수단이라고 언급하자  일부 네티즌들은 국회의사당 역에서 국회까지 가까운 거리도 따릉이를 타고 다닌다는 쇼를 한다고 시비를 걸었으나 이 대표는 직접 걸어보면 꽤 걸리는 거리라고 일일이 이해 시켜 주려는 친절하고 여유 있는 태도를 보였다. 


이런 억지스러운 주장이 제기되는 이유도 새롭게 떠오르는 신진 세력에게 향하는 기존 세력의 견제일 것이다. 그만큼 이준석 열풍의 힘은 거셌다. 


이준석 열풍의 진짜 힘은 현재 정권에 염증을 내며 정치의 희망을 잃어버렸던 민초들 에게 다시금 희망의 씨앗을 품을 수 있게 했다는 것에 있다고 본다.  기존 선동 정치에 질렸던 대다수의 네티즌들은 이준석 대표 덕분에 정치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다며 삶의 활력소가 생긴것 같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사진제공: 이준석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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